[[IT/TECH]]닌텐도 스위치 - 게임 스위치 ON

Martin


출시된지 무려 6개월이나 되었지만,

가제트 친구들을 위한 닌텐도 스위치 리뷰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제트 에디터 술숭이 입니다.

오늘은 조금 철 지난 제품을 가지고 왔어요-
2017년 12월 01일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제품, 닌텐도 스위치를 가지고 왔습니다.

1996년 닌텐도 64를 시작으로, 2017년 세기의 역작 닌텐도 스위치를 발매했습니다.
그리고, 꼬박 20년 만에 엄청나게 새로운 닌텐도를 만들어 주셨어요.

일단, 가장 인상이 깊었던 디자인부터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Design.


이번 닌텐도 시리즈가 기대되었던 것은 완전히 변경된 디자인이 아닐까 싶다.

도대체 디자인팀 양심 있나요,


구 버전 디자인도 물론 나쁘지 않았지만, 최근에 출시되는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에 비하면 많이 낙후되어 있다.
(물론, 타깃층이 조금 다르긴 하지만)

하지만, 이번 닌텐도 스위치 시리즈는 세련되면서 기존에 닌텐도와는 많이 다른 디자인으로 찾아와 주었다.


도대체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전체적인 외관은 독창적인 독(Dok) 디자인으로 찾아와 주었다.
색상은 그레이와 네온 색상이 있으며, 두 가지 모두 매력 있지만 나는 네온으로 주문했다.
그레이나 네온 모두 촌스럽지 않게 디자인되어 있다.



꼼꼼하게 개별 포장 되어 있는 닌텐도 스위치.


기본 구성품은 본체, 스위치 독, AC어댑터(USB C타입), 조이콘스트랩, 조이콘, 본체, 조이콘 그립, HDMI케이블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매하고 게임 타이틀만 있으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꾸려져 있다.



액정 필름은 바로 붙여주세요.


본체는 강화유리가 아니기 때문에, 독(Dok)에 넣었다 빼면 화면에 기스가 날 수 있으니 반드시 강화유리 필름 또는 액정 필름을 구입해서 붙여버리자.
또한, 본체에 맞는 파우치를 한개 구매하는것이 좋다. 떨어뜨리면 아까운 돈이 날아갈 수 있으니까





Game.


이제 본체 이야기보다는 게임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현재 닌텐도 스위치는 한국어를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영문만 지원)
하지만, 게임 타이틀은 한국어를 지원하는 타이틀이 있으니 해당 게임들을 플레이하면 어려움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마리오 시리즈.


솔직히, 마리오 오딧세이 때문에 닌텐도를 구매했다고 해도 "틀린말이 아니야!"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마리오 오딧세이를 너무나도 기다렸다.
이놈에 마리오는 왜 계속 귀여워만 지는지..

알고있는 한글 타이틀 시리즈는 아래와 같다.
1. 슈퍼마리오 오딧세이
2. 마리오카트8 디럭스
3. 마리오+래비드 킹덤배틀
4.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5. 포탈나이츠

더 있을 수 있겠지만.. 내가 알고 있는 정보는 이정도,


게임기와 너무나 잘맞는 마리오 오딧세이


마리오 오딧세이를 실행시키면, 닌텐도 스위치와 너무나도 잘맞는 시작 화면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그레이보다 네온이라 더 이쁜거 같다.)
2P로도 진행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마리오 오딧세이 같은 게임은 1P가 진리.







                         

                          생각보다 너무나도 잘 만들어서 놀란 마리오 오딧세이.











예전 마리오 3D를 생각하면 정말 큰 오산!
마리오의 매력은 2D에 있다고 생각 하는 나에게.. 

이번 마리오 오딧세이는 마리오의 발전 가능성을 한번 더 보여준 게임 같다.









The end.


닌텐도에 새로운 시도.
새로운 변화 너무나도 반가웠다. 그리고 탄탄한 마리오 오딧세이 게임까지.

앞으로가 더 궁금해지는 닌텐도 스위치. 앞으로 응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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