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카드의 진화를 현대카드에서 만나다.

에디터 유찌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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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그린,
현대카드가 10년 만에 내놓은 프리미엄 카드다.  블랙/더 퍼플/더 레드카드에 이어서 현대카드가 선보인 프리미엄 카드  그린은 연회비는 비싸지만, 그에 상응하는 다양한 혜택을 넣어 두었다. 물론, 가성비로  따졌을  좋은 카드는 아니다.  혜택이 좋은 카드도 얼마든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대카드  그린은 기존의 프리미엄 카드 발급 조건과는 다르게 사회/경제적인 지휘가 별도로 필요 없는 카드이다.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는 발급이 불가능하고 오직 온라인에서만 발급이 가능한 카드다.


처음에 들었을 때는 굉장히 파격적이더라. 프리미엄 카드인데 경제적인 지휘나 사회적 지휘를 전혀 보지 않는다고? 그런데 그게 프리미엄 카드라고 유지가 될까? 라는 의구심마저 처음에 가지게 되었으니까, 다만, 연회비는 다소 비싼 편이다. 국내외 겸용 기준으로 15만 원. 프리미엄 카드라서 그런지 연회비는 비싼 편. 물론, 현대카드가 출시해둔 다른 프리미엄 카드보다는 저렴한 편이다.
이런 비싼 금액을 주고  카드를 발급받는 이유는 무언가 남보다 특별한 존재라는 가치를 카드에 부과한  아닐까?

정말이지 현대카드 디자인팀은 정말로 열일 하는  같다. 매번 나올 때마다 새로운 디자인, 세련된 디자인에 반하는데 이번에 나온  그린카드 역시 엄청나게 세련된 디자인에 놀랐다. 특이한 점이 카드 앞면에  그린이라는 로고를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없는 초록색만 있다는 것. 디자인을 하는 것이  쉽지 세련된 색상으로만카드를 채운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디자인팀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있었겠다. 하지만 정말 예쁘고 세련된 색상으로 색감을 채택해서 전혀 촌스럽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현대카드의 프리미엄 라인답게 특수 소재 플레이트 카드를 발급받을  있게 되었다. 물론, 신청 가격은 10만  [M 포인트 결제 가능]으로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정말로 프리미엄 카드를 느끼고 싶다면 발급받아보는 것도 괜찮다고 본다. 

그렇다면 혜택은 어떨까? 프리미엄 카드 치고는 혜택이 적은 편이긴 하지만, 프리미엄 카드라서 사용금액대가 많을수록 혜택이 많아지는 느낌인 카드이긴 하다. 기본적으로 적립률은 1%가 기본.  달에 100만 원을 쓴다면, 1.5배 / 200만  이상까지 이용하는 헤비 유저라면 적립률이 무려 2배까지 올라간다.

그리고, 여행객을 위한 Priority Pass card 무료 발급 혜택.
1년 유효기간  10회까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발급 초년도 라운지 이용 2일 전까지 50만  이상 사용 / 차년도 부터는 1년 600만  이상 사용 시에만 혜택이 적용된다고 한다) 한번 이용  30,000원가량인 라운지 10회만 모두 무료로 이용해도 30만 원가량 이득을 보는 셈이니  연회비가 아까운지  모르겠더라. 추가적으로 전용 Help Desk를 이용할  있어서, 기존 현대카드 이용 고객들과는 다르게 전용 창구를 이용할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마지막으로는 항공사나 특급 호텔, 면세점과 레스토랑, 해외 쇼핑 가맹점에서 이용  무려 5%의 적립률을 가지고 있으니, 자주 가는 사람이라면  번쯤은 가입해볼 만하다. 기존에 한정된 사람들만 이용할  있었던 프리미엄 카드라는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사람들이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있게 문을 열어준 현대카드에 박수. 그리고 프리미엄 삶을 지향하는 우리 젊은 세대들에게도 박수를 전하며, 이야기를 끝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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