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TECH] 선 없어도 괜찮아.

에디터 유찌롱


에디터 술숭이가 가져온 오늘의 아이템은 "LG 포터블 스피커 무드"이다.


음악과 빛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정말 요긴한 제품이다. (물론 돈이 더 있었다면 JBL 스피커를 당차게 구매했을 것이지만 말이다.)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의 경우 "블루투스"라는 무선의 자유가 얼마나 편한지 보여주는 제품인 것 같다.


< "눈으로 즐기는 사운드"라고 하기에는 조명이 너무 약하다 >


예전에 나왔던 허접한 제품들과 달리 요새 제품은 음질도 빵빵하고 짧은 충전시간, 긴 사용시간을 제시하고 있어 굳이 좋은 유선 스피커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될 만큼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다.

그중 술숭이의 잇템 LG 포터블 스피커 무드에 대해서 조금 살펴보도록 하자.


< 꺼내고 보니 항아리 같은 무선 스피커가 등장했다 >


이 제품은 무려 2016년쯤 나온 제품으로 블루투스 스피커가 이 정도 대중화가 되기 전부터 있었던 제품이다.
당시 출시 가격은 5-6만 원대 형성되었으나 요새 가격은 4만 원대.

무게는 190g 정도로 콜라 캔 수준보다 가벼운 것 같으니 부담 없다.

디자인도 검은색으로 골라 어디에 두든지 정말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블루투스 스피커다.
다만 생김새는 투박하니 조금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 블루투스의 인식 속도는 정말 빨랐다 >


사용법은 단순하게 생긴 만큼이나 간단하다.
전원을 켠 후 블루투스를 연결하고 음악을 재생하면 끝.

음질은 정말 이 가격대 치고는 괜찮다.
타 사제품 (하만카돈) 만큼은 아니지만 4만 원대 가격치고는 정말 괜찮은 음질과 디자인을 가졌다.


< 인생 곡이 될 것 같은 Bravo, My Life >


음악을 들으면서 은은한 무드 등까지 있어서 꿀잠을 자고 싶을 때 잔잔한 음악과 함께 무드 등이 함께 있으면 잠이 정말 잘 온다.
조금 아쉽다면, 무드 등 치고는 조금 싼 맛이 느껴지는 것이 단점이라면 최대 단점.
조금만 더 정성스럽게 만들었으면 좋았을걸..

그래서 파티용이나 외부에서 쓰는 건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음질은 아래 유튜브 영상을 첨부했다.
영상이기 때문에 100% 전달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감안하고 듣는다고 해도 들어줄 만 한 음질이다.


< 다음에는 영상리뷰도 준비해 보겠어요 >


물론, 4만원대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무엇을 기대할까 하지만, 이 정도의 성능 아주 칭찬한다.
앞으로도 가성비 높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많이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밤에 더 볼만한 포터블 스피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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